카테고리 보관물: 자료실
Re..허벅지에 십가가 긋던 여인..
여행중에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젊은 여인이었는데 어느날 자신도 신자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자매님이 신자이신줄 몰랐어요. 그런데 왜 식사할때 한번도 성호경을 긋지 안았어요?” 그랬더니 그 여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기 대모님께서 상황이 좀 그러면 허벅지에 십자가를 그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 대모님이랑 놀지마세요.” … 계속 읽기
작은 십자성호
십자성호는 작은십자성호가 또 있는데요 그건 우리가 미사때 복음말씀을 듣기 전에 긋습니다. 문제 드립니다 복음을 읽을 때 이마와 입술과 가슴에 작은 십자성호를 긋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머리(정신챙겨) 입술(좀 조용히좀 하구) 가슴(답답해도 참어) 2. 머리(예수님의 말씀을 머리에 잘 담아 … 계속 읽기
식사하실때 성호경 긋기가 편해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것을 우리는 성호경이라고 합니다. 聖號라는 말이 거룩하신 분, 성부, 성자, 성령을 부른다는 것이니 성호경이라는 것이 거룩하신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도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호경을 그을 때 십자가를 그으면서 하니까 그것을 십자 성호경이라고 합니다. 천주교 신자들은 … 계속 읽기
Re..이런 질문을…
요즘 부활시기를 맞이해서 복음에서는 부활의 증인들의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왜 제자들이나 마리아 막달레나나 모두 예수님을 몰라뵈었을까요?눈이 가리워져서 몰랐다고 하는데 삼년을 같이 했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은 부활전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셨던것 같아요엠마오의 제자들과 함께 걸어가실때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