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하지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서 조금 더 고민하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