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가톨릭교리자료
장궤[長跪]
장궤[長跪] [천주교] 몸을 똑바로 세운 채 오른쪽 무릎을 꿇거나 혹은 두 무릎을 대고 허리를 세운 채 꿇어앉는 일. 미사를 볼 때 존경을 나타내기 위하여 신자들이 갖는 자세이다. [천주교] (사람이)미사 때에 몸을 똑바로 세운 채 오른쪽 무릎을 꿇거나 혹은 두 무릎을 … 계속 읽기
대송, 주일과 의무 대축일에 미사에 참례하지 못할 경우
가톨릭 신자들은 주일과 대축일, 의무축일에 반드시 미사에 참례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의무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에 바치는 것이 대송입니다. 박해 시대 때 한국 교회예서는 사제를 만나거나 공적으로 미사를 봉헌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신자들은 대송으로 주일과 축일의 … 계속 읽기
프란치스칸 묵주의 기도 (성모 칠락: 성모님의 일곱가지 기쁨 )
프란치스칸 묵주의 기도 유래 프란치스꼬회의 로사리오 또는 성모의 칠락 묵주의 기원에 대한 아래의 기록은, 프란치스꼬회의 역사가인 루가 와딩 신부가 쓰신 프란치스꼬회의 연대기(年代記)에 따릅니다. 1442년 한 경건한 청년이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였습니다. 그 청년은 싱싱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엮은 화관으로 성모상을 장식하는 습관이 … 계속 읽기
알비파, 카타리파
카타리(Cathari)이단[10세기중반, 불가리아]의 추종자. 무역로를 따라 이동하여 발칸반도, 북부 이탈리아, 남부 프랑스에서 세력을 떨쳤으며 1145∼1155년 사이에 툴루즈(Toulouse) 지방의 알비(Albi)에 전파되어 세상에 크게 퍼졌다. 교리는 마니교적 이원론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그리스도교의 신은 영적인 것만을 창조하였으며 반신(反神)인 악마는 신에게 반기를 든 인간을 … 계속 읽기
성모 칠락: 성모님의 일곱가지 기쁨
성모 마리아의 일생에 있어 성서에 기록된 바 특별한 일곱 가지의 기쁨을 기념하는 신심. 기쁨의 수는 때로 5가지, 12가지로 기념되기도 했으나 성모칠락이 보편화되었다. 그 내용은 ①성모영보(聖母領報), ②엘리사벳을 방문함, ③예수님의 탄생, ④예수님의 공현(公顯), ⑤성전에서 잃으셨던 어린 예수님을 다시 찾음, ⑥예수님의 부활, ⑦성모님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