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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가지를 흔들며…
어느덧 사순시기도 흘러 버리고 성지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주님의 수난의 서곡인 성지주일. 예수님께서는 수난을 받으시러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십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예수님을 환호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수난 때 그 환호하던 사람들은 예수님께 등을 돌리게 되지만… 성지가지를 들고 환호하는 내가 적어도 예수님께 등을 … 계속 읽기
빛과 소금
예수님께서는 나를 향해서 말씀하십니다. “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결론은 “긍께 잘해라이…” 이것 아니겠습니까? 빛과 소금으로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해 봅시다. 기쁜 한 주일 되세요
봉헌축일을 맞아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를..
오늘은 주님 봉헌 축일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을 향해 살아가시는 우리의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단에 타오르는 촛불처럼 그렇게 한 생을 오롯이 봉헌할 수 있도록 기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실꺼죠?
2004년! 참 후딱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 몇시간 남은 2004년.. 아쉬움이 참 많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새로운 한 해가 나를 기다리니 기쁘게 맞이해야겠지요. 새해에는 은총 가득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더욱더…
메리 크리스마스….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평화!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낮추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기뻐하면서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 함께 기뻐함이 그분을 위함이요 함께 기쁨을 나눔이 그분을 위함 아니겠습니까? 성탄을 함께 기뻐하면서 예수님께 사랑을 드리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