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ethic

폭력과 성도착

  폭력과 성도착 ‘강간은 법적으로 폭력죄이다.이는 한 개인의 인격을 침해하고 삶을 비정상적으로 다루는 비윤리적,비도덕적인 범죄이다.성서에서도 여자의 위치는 소유물로 보아 여자의 위치는 격하되어 있으나 바울은 부부의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여성을 성적억압과 폭력으로 부터 보호하기에 이른다.강간은 남자들의 지배와 폭력,성도착적인 행위에서  비롯되어 이는 제도적,법적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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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라는 실존의 결함

  동성애라는 실존의 결함 ‘동성애에 대해선 어떤 학문적 진술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동성애는 성의 한 변형이다.그리스,로마시대에는 동성애가 인정되었지만 이런 동성애는 이스라엘 -유대교-그리스도교적 전통에서는 배척 되었다.성서는 동성애를 도덕적 과오로 정죄하고 있으며 바울은 반자연적행위라고 본다.가톨릭 교회는 실존의 결함으로 보고 중죄로 단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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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음이라는 스캔들

  매음이라는 스캔들 ‘매음은 돈으로 사랑을 사는 것으로 이는 자유의사로,익명으로,내심의 참여없이 이루어진다.매음은 여자에겐 돈벌이에 있지만 남자는 성적욕구의 만족을 목표로 한다.매춘은 그리스,로마시대에서부터 성행했으며 15세기에 비로소 사회의 뒤로 물러섰다.예수는 매음에 관용적이였으나 바울은 죄로 간주한다.오늘날 매음은 직업으로 인정되지만 사회 범죄로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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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행위라는 악덕

  자위행위라는 악덕 ‘자위행위에 대해 성서는 말하지 않으나 유대교에서는 과실이나 죄로 간주한다.유대교에서 엄격하게 다루는 이유는 남자의 정액을 낭비하는것으로 보기때문이다.18세기까지 교회나 도덕규범으로 부터도 이 행위를 금지하는 규정은없으나 자위행위는 윤리신학에서 정욕을 불러 일으키거나 배우자가 결여된 상태에서 자연질서를 거스리기 때문에 죄로 간주한다.가톨릭 윤리신학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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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과 믿음에 바탕한 사랑

  성실과 믿음에 바탕한 사랑 ‘윤리신학자들은 혼외성관계를 거부하여 왔지만, 이는 성서를 근거로 제시할 수는 없다. 로마법이나 국가법에서는 4세기까지 일부일처제의 내연관계를 인정하였지만 성교는 배우자 상호간의 전적인 헌신의 표현이라 생각되어 교회에서는 혼외성교를 배척하였다.그러므로 혼외성교는 인간의 기본가치를 경시하는 행위로 보고 모든성행위는 부부관계안에서만 이루어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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