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미사 안내

성탄을 함께 기뻐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함께 기뻐합시다. 촛불 밝혀 들고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준비해 왔기에 성탄은 큰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나셔서 구유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님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아기 예수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 가슴에 품고 저 또한 그렇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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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시기를 맞이하야…^^

찬미예수님! 대림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면서 기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글구 대림시기를 맞이하여 홈피를 개편하려고 했는디.. 아직 못했네요… 더욱 멋진 “미사”로 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기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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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과부의 헌금

가난한 과부의 동전 두개! 하루 벌어서 하루 사는 과부에게 있어서 동전 두개는 하루의 양식입니다. 그래도 그녀는 하느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가난했지만 하느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과부이지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아가지만 그래서 여유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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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기쁘게 보내기 위하여“

  “명절을 기쁘게 보내기 위하여“ 명절은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함께 모여서 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조상들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모이면 일이 생기게 됩니다. 음식을 먹어야 하고, 정리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누구는 하고 누구는 하지 않으면 결국 다투게 되고, 이렇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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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 그게 네 애비 피여!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아내가 어렵게 외아들을 키웠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죽음으로 나오게 된 “보상금(위로금)”으로 작은 밭을 샀습니다. 그리고 그 밭을 일구어서 두 가족이 함께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외아들은 어머니의 마음대로 커 주지 않았습니다. 삐딱한 친구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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