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주님 당신은..
내 삶속에 계십니다. 비록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계시지만, 그래도 당신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내 가족..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아내와 아내의 뱃속의 아이의 태동을 느끼면서.. 이전의 고민과 방황은 오늘의 기쁨을 준비하는 과정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당신은 보이지 않는 당신의 섬세한 … 계속 읽기
Re..평화 있기를~~샬롬!!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에게 평화 있기를’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나 나를 아는 모든이가 마음의 평화를 얻어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안이되어주고 서로 베풀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나 보다는 상대방을 더 아껴주고 더 보듬어주며 이해해주는 그런 세상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부활로 … 계속 읽기
Re..평화 있기를~~샬롬!!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에게 평화 있기를’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나 나를 아는 모든이가 마음의 평화를 얻어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안이되어주고 서로 베풀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나 보다는 상대방을 더 아껴주고 더 보듬어주며 이해해주는 그런 세상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부활로 … 계속 읽기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오늘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 호숫가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십니다. 스승의 명령에 따라 사도들은 갈릴래아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기다리다가 지쳤는지 제자들 중에 시몬 베드로가 3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이렇게 말하자 나머지 사람들도 같이 가겠다고 따라 나섰습니다. 그들은 … 계속 읽기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오늘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 호숫가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십니다. 스승의 명령에 따라 사도들은 갈릴래아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기다리다가 지쳤는지 제자들 중에 시몬 베드로가 3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이렇게 말하자 나머지 사람들도 같이 가겠다고 따라 나섰습니다. 그들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