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복음 나눔 8

나는 보았습니다.

길에서 만원짜리 지폐를 발견하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남은 만원짜리 지폐를 주웠는데 나는 못 주었다면 내가 그 보다 먼저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내가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하면서 후회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보지 못하고 남이 봤음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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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엘리야도 아니오 메시아도 아니라고 세례자 요한은 대답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한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요한을 두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겸손합니다. “나는 단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입니다…….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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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엘리야도 아니오 메시아도 아니라고 세례자 요한은 대답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한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요한을 두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겸손합니다. “나는 단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입니다…….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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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새해 첫날 강론

2002년 새해 첫날 강론 2002년 새해 첫날 강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집 아주머니는 이렇게 인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드세요. 올해 하시는 모든 일, 아무런 시련 없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가정안에서도 싸움과 다툼보다는, 불평과 불신보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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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새해 첫날 강론

2002년 새해 첫날 강론 2002년 새해 첫날 강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집 아주머니는 이렇게 인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드세요. 올해 하시는 모든 일, 아무런 시련 없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가정안에서도 싸움과 다툼보다는, 불평과 불신보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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