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전례자료실
합동 사죄 문제에 관하여.
너무 많은 신자들에 대한 고백성사는 사제들에게 지나친 부담이 되고 있으며, 특히 사제의 수가 부족한 지역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다. 콜롬비아 주교단에서는, 만일 가능하다면, 전쟁시와 같은 비상시 외에도 합동 사죄를 더욱 광범위하게 허락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 문제에 관하여 … 계속 읽기
양심 성찰을 위한 Text (5)
(5) 어린이들을 위한 성찰거리 – 만화가 보고 싶어서, 잠이 더 자고 싶어서, 너무 추워서 하는 이유로 미사에 늦거나 미사를 거른 적은 없나요? – 교리시간에 빠지거나 장난을 치지는 않았나요? – 고백성사를 하고 보속을 행하지 않은 적은 없나요? … 계속 읽기
양심 성찰을 위한 Text (4)
(3) 성교회에 관한 성찰 ① 생각 때문에 –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비체로서보다 어느 종파나 단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까? – 교회 사업은 성사를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습니까? – 도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은 옛날에 적합한 것이었다고 생각하고 … 계속 읽기
양심 성찰을 위한 Text (3)
(2) 남에게 대한 성찰 ① 애덕을 거슬러 –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했다고 바로 말할 수 있습니까? – 남을 질투하고 있진 않습니까? – 남이 나만을 사랑하기를 바라고 있진 않습니까? – 남은 생각지 않고 자기 자신만을 … 계속 읽기
양심 성찰을 위한 Text (2)
(1) 자기 자신에 관한 성찰 ① 게으름 때문에 – 덕행의 길로 나아가려고 힘썼습니까? – 버릇이 되었다고 충고받은 죄를 다시 짓지는 않습니까? – 언제나 내 능력에 맞도록 생활하였습니까? – 들뜬 마음으로 헛되이 행동하진 않았습니까?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