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喜 忘 游

  喜 忘 游 늘 웃으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짜증을 내거나 긴장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하는 일이 기뻐야 능률도 오르고 행할 힘도 생긴다. 그래서 삶은 기뻐야 한다. 하지만 하루하루 기쁘게 살기 위해서는 잊어야 할 것이 많이 있다. 어려움을 잊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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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입니다.

무지 더운 날들이 시작되고 있네요 하루..하루..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니.. 드실 것 없다고 더위 드시지 마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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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님의 순교를 기억하면서…

1821년 충청남도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에 있는 솔뫼에서 태어나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15세에 사제의 꿈을 안고 1836년에 마타오에 가서 신학을 공부하고 1845년 8월 17일에 사제로 서품을 받으셨습니다 고국에 돌아오셔서 전교활동과 전교신부의 입국을 위해 노력하다가 순위도 부근에서 관헌에게 잡혀 1846년 9월 16일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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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와 성혈 대축일에…

성체와 성혈 대축일입니다.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체와  성혈에 대한… 빵과 포도주안에 계신 예수님을 사랑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상징 아니예요?” 아니지요. 그쵸? 우리는 빵과 포도주 안에 예수님께서 계심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내 눈에는 비록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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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이하여 삼위일체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아버지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안에 아버지가 계시고 그리고 성령께서 함께 계시고.. 체험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심을 알게되었고 성령께서 하느님이심을 알게 되었는데 그걸 나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어떻게 믿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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