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당연히 다시 보셔야지유
당연히 다시 보셔야지요… 글구 고백성사를 넘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나이드신 신부님들께 성사 보시면 많은 위로 주실 것입니다. …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답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어요 우리 신앙인들은요 흠도 티도 없는 사람들이 아니지요 모두 다 용서받은 죄인들이지요 베드로 사도도 그렇습니다. 바오로 사도도 그렇습니다. 모두 용서받은 죄인들 이랍니다. 힘내세요… 오늘부터 새롭게 하느님을 향해서… 하나씩 하나씩… 글구 고백성사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 축복있기를…
성령께서 함께 계시니…
성령강림 대축일을 맞이하여 성령께서 베푸시는 은사에 내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네요 슬기, 통달, 의견, 굳셈, 지식, 효경, 두려워 함 성령 칠은을 통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겠지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좋은 열매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선교 사명을 부여해 주십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그런데 혼자서 이 어려운 것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항상 … 계속 읽기
즐겁게 노는 어린이처럼..
지난 토요일 어린이 미사때였습니다. 어린이날 실컷 놀고 성당에 오라고 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미사에 오면 맛있는 것을 사 준다고… 뭐 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아이들이 과자파티를 해 달라고. 과자랑 아이스크림이랑 사탕을 먹고 싶다고… “피자나 스파게티를 먹고 싶다고 할 줄 알았는데…” 어린이는 어린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