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제2회 미사 공모전
제2회 MISSA 공모전 가톨릭 인터넷 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사이버성당 “미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2회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며, 공모하실 작품은 이미 공개되어 있거나, 다른 곳에 공모한 작품이 아니어야 합니다. 1. 모집부문(게임) 재미를 유발할 수 있고, 지능개발에 도움이 되는 … 계속 읽기
장마…
덥다고 투덜거릴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문제가 되는군요 몇일 전의 태풍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또 장마가 밀려오니… 시름에 잠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혹시 본당에서 그들을 돕기 위한 특별봉헌이 있다면 좀더 마음 쓰셨으면 좋겠고, 장마의 피해가 없도록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계속 읽기
더위와 짜증…
운전을 하다보면 더워서인지 상대방이 조금만 잘못을 해도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내 마음이 편해야 상대방의 모든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나를 보는 눈 또한 그리 곱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 나만 생각하지 말고 남도 생각해 주는 … 계속 읽기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찬미예수님! 글을 올리셨는데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계시군요. 저도 문학에 관심이 있어서 신춘문예에 몇 번 도전을 했는데 번번히 떨어지고 말았지요. 지금은 등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저 자신을 알고 포기를 했지요… 저의 글을 보면서 생각해보면 … 계속 읽기
힘든 상황속에 계신 자매님! 힘내세요…
찬미예수님!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고 계시군요. 아마 자매님만큼 형제님도 어려움에 처해 계신 것 같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어려운 때 일수록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야 합니다. 남편의 마음이 내 맘 같지 않고 내 맘이 남편 마음 같지 않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나에게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