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죽고 싶다는 마음만 듭니다.

결혼생활 20년이 넘은 신자입니다. 남편이 직장을 관두어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다가올 것이 너무나 뻔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냥 걱정만 하며 우울증 상태가 되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주일미사, 평일미사 열심히 다니고 레지오도 하며 봉사활동도 다니는데 집에 가만히 있을땐 마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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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실 때…

사이버 성당의 게시판은 테크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 잘 만들어진 게시판입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는 테그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여러가지로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edit 모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론 테그를 잘 아시는 분들을 위하여 html 모드도 있습니다. … 글쓰기 도구의 우측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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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 후반의 미혼 여성입니다. 저는 지금 현재 문학을 전공하고 있고, 등단하기 위해 문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시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직 살아온 날은 얼마 안되지만, 참 많이 상처받고 아파해온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치유를 받고 싶어 피정도 다니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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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재계와 보속, 희생과 봉사롤 지낸 사순시기는 참회의 시기요 은총의 시기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더 큰 은총을 마련해 주셨으니 그저 가슴 벅찬 기쁨으로 찬미의 노래를 부를 뿐 입니다. …. 어느 학사님이 이렇게 부활카드를 보내왔습니다. “가슴 벅찬 기쁨으로 찬미의 노래를 부를 뿐”이라는 말이 많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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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펌)

세상에는 현명한 사람들도 있고,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준들이 있겠지만 그래서 스스로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현명한 사람과 사악한 사람은 구분되어야만 합니다. 현명한 사람과 교활한 사람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현명한 사람과 말을 잘 꾸미는 사람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말을 만들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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