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귀경길 조심하시길…
너무도 추운 설이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얼어 버렸습니다. “우리 집이 이렇게 추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해안은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얼마나 미끄러운지. 체인 없이 다니는 사람들은 무지 어려웠을 것입니다. 아침에 방송을 들으니 새벽 7시에 정읍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어제 … 계속 읽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생각하신 일들 모두 이루시고 그리고 작년에 못하셨던 것들 다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복 많이 빌어 주세요 복을 빌어주면 자기한테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몇배 이자가 붙어서… 복 많이 받으세요
사제생활의 첫 본당 대흥동
사제생활의 첫 본당 대흥동 사제 생활의 첫 단추! 대흥동. 26년의 사제 생활을 돌아보면 그래도 제일 생각나는 것이 첫 보좌 생활인 것 같다. 그 당시 주일학교 교사를 하던 청년들을 긴 시간이 지나 또 만나게 되면 새롭게 그때의 추억들이 떠오른다. “벌써 … 계속 읽기
사제생활의 첫 본당 대흥동
사제생활의 첫 본당 대흥동 사제 생활의 첫 단추! 대흥동. 26년의 사제 생활을 돌아보면 그래도 제일 생각나는 것이 첫 보좌 생활인 것 같다. 그 당시 주일학교 교사를 하던 청년들을 긴 시간이 지나 또 만나게 되면 새롭게 그때의 추억들이 떠오른다. “벌써 … 계속 읽기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신 이유
어느 사제의 고백에서…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탄생한 것은 바로 어리석게도(?) 당신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사랑 때문이었다.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주셨다”(요한 3,16). 하느님은 전능하신 분이기에 구태여 인간이 되지 않고서도 인간을 사랑하고 구원할 수 있으리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