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새롭게 꾸며보았습니다.

대림시기를 맞이하여 미사 홈페이지를 새롭게 꾸며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수정이  계속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곳 저곳을 둘러 보시고 지난번 홈페이지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름대로는 지난번보다 편하게 만든다고 했는데…. 그리고 직접 운영하고 싶으신 곳이 있으면 missa@missa.or.kr 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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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주는 세상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김씨 부부. 어느 날 아침 아내가 남편을 향해 말했다 여보! 오늘은 뭐 드시고 싶은 것 없어요? 자기는 뭐 해 줄껀데.. 오늘은 삼겹살을 구워 드릴까요? 그러자 김씨는 아내에게 조용히 말했다. 여보! 오늘은 저 집에서는 고기 사오지 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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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주는 세상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김씨 부부. 어느 날 아침 아내가 남편을 향해 말했다 여보! 오늘은 뭐 드시고 싶은 것 없어요? 자기는 뭐 해 줄껀데.. 오늘은 삼겹살을 구워 드릴까요? 그러자 김씨는 아내에게 조용히 말했다. 여보! 오늘은 저 집에서는 고기 사오지 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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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주는 세상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김씨 부부. 어느 날 아침 아내가 남편을 향해 말했다 여보! 오늘은 뭐 드시고 싶은 것 없어요? 자기는 뭐 해 줄껀데.. 오늘은 삼겹살을 구워 드릴까요? 그러자 김씨는 아내에게 조용히 말했다. 여보! 오늘은 저 집에서는 고기 사오지 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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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세상에 종말이 오면…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어떻게 할까? 어떤 사람은 그래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다. 어느 성인은 운동장에서 공을 차다가 그 질문을 듣고 계속 공을 차겠다고 말을 했다. 나에게 주어진 질문이라면 어떻게 할까?   “왜 하필 내일입니까? 좀 더 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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