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머리 숙이기

함께 한다는 것. 누구의 말을 따른다는것.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따라 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 아니라 그를 위해서 따라 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내 맘대로 한다면 나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오늘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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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다는 것. 누구의 말을 따른다는것.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따라 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 아니라 그를 위해서 따라 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내 맘대로 한다면 나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오늘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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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숙이기

함께 한다는 것. 누구의 말을 따른다는것.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따라 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 아니라 그를 위해서 따라 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느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내 맘대로 한다면 나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오늘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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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와 “아니오”

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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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와 “아니오”

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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