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당신이 알고 있는것은 별로 없다는 것.

알고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별로 없습니다. 알고 있다는 것이 하느님께로 가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알아야만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알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자칭 알고 있다는 사람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박해를 받습니다. 안다는 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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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을 아십니까?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두꺼운 옷을 벗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서산 당진 쪽에서 쓰는 말 중 “시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좀 모자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겨울에 반팔을 입고 있는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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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을 아십니까?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두꺼운 옷을 벗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서산 당진 쪽에서 쓰는 말 중 “시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좀 모자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겨울에 반팔을 입고 있는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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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마도

가끔은 그럴때가 있어요 바쁘게 무엇을 하다보면 무득 다른 사람과 있다가 그것이 생각나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과 있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요 그와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좀 나아지겠죠 하지만 사람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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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납니다.

신부님, 신부님들은 왜 신자의 얘기는 귀담아 들을려고 안 하시는 줄 모르겠어요. 오늘 약간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전혀 엉뚱한 얘기를 하셔서 저도 모르게 그만 화를 내고 말았답니다. 신부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말하지 못하고 속만 상하고 그냥돌아만 왔습니다. 사제한테 감히 화를 냈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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