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사제의 해(2020)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계획은 세우셨지요? 저도 올해는 자그마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경을 읽어서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어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매일 말씀을 대하고는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는 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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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한번도 집에서는 이렇게 인간적인 대접을 받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저를 그 누구보다도 잘 위해 줍니다. 그사람 앞에만 있으면 마치 제가 왕비가 된 기분입니다. 집에서는 식모요, 하숙집 아줌마와 같은 생활을 하는데 그를 만나면 왕비와 같은 생각을 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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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고 있는 줄 알아요?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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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고 있는 줄 알아요?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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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고 있는 줄 알아요?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길을 건널때, 교통경찰이 보고 있다고 하면 무단 횡단을 하시겠습니까? 빨간 불인데도 진입하겠습니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만큼 한번더 생각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응ㄴ 죄를 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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