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락탄씨우스-신학 사상(영혼의 창조와 불멸성)
31.3.2. 영혼의 창조와 불멸성 태초의 창조사업 이후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각 사람의 영혼을 하느님께서 매번 창조하시는가? 이에 대해 오리게네스는 영혼의 “이주설”(移住說)을, 떼르뚤리아누스는 “배태설”(胚胎說)을 주장하였다. 오리게네스의 ‘이주설’은, 하느님께서 한번에 많은 영혼들을 창조하셨으며,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기존하는 영혼들 중에 하나를 골라 … 계속 읽기
락탄씨우스-신학 사상(이원론(二元論))
31.3.1. 이원론(二元論) 락탄씨우스는 세상에 공존하는 선과 악의 문제를 이원론에 따라 설명한다. 천지창조 이전에 하느님은 당신의 말씀(로고스)인 성자를 낳아 그에게 모든 신적 능력을 부여하셨다. 그 다음 하느님은 천사들을 창조하셨는데 원래 선하게 창조된 천사들 중에 어떤 천사가 감히 성자께 대한 시기와 … 계속 읽기
락탄씨우스-신학 사상
31.3. 신학 사상 락탄씨우스는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려 시도한 첫번째 라틴 저술가이지만, 그의 학문과 능력에 한계가 있어 독창적인 신학자가 되지는 못하였다. 그의 대표작인 <하느님의 제도>에서도 그리스도교를 일종의 대중 윤리로 부각시키고 있는데, 순교,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겸손과 정결 등의 … 계속 읽기
락탄씨우스-저서(<불사조>(不死鳥))
31.2.4. <박해자들의 최후> 락탄씨우스는 네로 황제로부터 디오끌레씨우스 황제에 이르기까지 박해자들의 최후가 모두 비참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열거하면서 그리스도교의 승리를 호교론적 차원에서 설명하고 신앙의 자유를 선포한 콘스딴띠누스 황제를 신앙의 수호자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 저서는 특히 디오끌레씨아누스 황제 박해와 그 이후의 … 계속 읽기
락탄씨우스-저서(<박해자들의 최후>)
31.2.4. <박해자들의 최후> 락탄씨우스는 네로 황제로부터 디오끌레씨우스 황제에 이르기까지 박해자들의 최후가 모두 비참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열거하면서 그리스도교의 승리를 호교론적 차원에서 설명하고 신앙의 자유를 선포한 콘스딴띠누스 황제를 신앙의 수호자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 저서는 특히 디오끌레씨아누스 황제 박해와 그 이후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