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종교개혁 시대)
3.5. 종교개혁 시대: “신앙의 성사” – 다양한 이해 종교개혁 시대의 모든 종파들은 원칙적으로 세례를 고수하였고, 싸움의 상대인 반대편 종파에서(재세례파까지도 포함하여서) 수여한 세례의 유효성까지도 인정하였다. 차이는, 성사에 대한 근본이해의 차이에 상응해서, 신앙과 성사의 관계 설정에서 나타난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의 세례신학은 … 계속 읽기
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중세초기,스콜라 신학)
3.3. 중세 초기: 주권 교체로서의 세례 중세 초기에 전교 방법이 근본적으로 바뀌게 된다. 유럽 북쪽의 민족들의 그리스도화된 것은 개인이나 개개의 가족 단위로 이루어진 회개를 통해서가 아니라, 통치자의 결정에 따라 전체 백성이 함께 개종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이 당시 세례신학을 위한 결정적인 … 계속 읽기
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초기의 제국교회)
3.2. 초기의 제국교회: 그리스도 신비에의 참여로써의 세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313년 그리스도교를 용인한 밀라노 칙령을 선포하고, 본격적으로는 테오도시우스(Theodosius) 황제가 391년 그리스도교를 로마제국의 국교로 삼은 후에 교회와 로마 제국의 제도적인 연결이 성립되는데, 이로 인해서 교회와 사회 전체와의 관계는 근본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 계속 읽기
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고대교회)
3. 교의사적인 전개 세례의 역사에는 교회의 역사가 반영되어 나타난다. 세례의 실천과 실학은 (규범을 이루는 초기 교회 외에도) 항상 그 당시 교회의 시대적인 모습과 자의식이 영향을 끼쳤고, 그 밖에도 개인적인 신앙 결단과 사회적인 통념도 영향을 미쳤다. 세례를 어떻게 이해하느냐 하는 … 계속 읽기
세례성사-성서적 기초(그리스도교의 세례-신학적인 해석2)
2.7.2.5. 세례 받은 모든이는 함께 속하여 있고 같은 품위를 지닌다. “그 날에 (믿는) 사람들이 삼천 명 가량 늘어났다”(사도 2,41)는 말로 성령 강림 직후의 세례에 대한 기사는 끝을 맺고 초대교회의 생활을 묘사하는 데로 넘어간다. 루가는 공동체 생활의 4가지 구성 요소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