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성품성사-20세기의 새로운 움직임

  3.4.    20세기의 새로운 움직임 3.4.1.  비오 12세의 교서 Mediator Dei(1947) 이 교서는 성서학과 전례역사의 연구의 결과로 나타난 새로운 관점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직무사제직의 특별한 위치를 변호한다: “신약성서에는 세례받은 모든 사람에 행당되는 사제직만 있을 뿐이다; 더 나아가서 예수 그리스도게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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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성사-종교 개혁시대의 대결 양상

  3.3. 종교 개혁 시대의 대결 양상 종교 개혁자들은 교회직무를 예식에로 국한시켜서 이해하는 것을 비판하였다. 루터는 사제직의 본질을 말씀 선포에 두고, 공개적인 설교를 위해서 서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미사가 희생제사라는 가르침을 명백히 부정하였다. 또한 그는 신품성사의 성사성이 성서에 의해 근거되지 않는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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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성사-교회직무의 사제적인 특성에 대해서

  3.2.  교회 직무의 ‘사제적’인 특성에 대해서 교회 직무의 사제적인 특성에 대해서는 성서학에서 그리고 특별히 개신교의 신학에서 이의를 제기하기에 이 문제를 따로 다루어본다. 3.2.1. 교부 시대 디다케는 성찬례를 세번이나 제사(thysia)라고 표현한다(14). 그러나 디다케는 구약성서의 제사가 아니라 예언자 말라키아와 연결을 짓는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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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성사-역사적인 고찰(주교단일 지도체제의 전개2)

  3.1.6. 베드로의 묵시록 2세기경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문헌에서는 그리스도가 베드로에게 환시를 통해서 미래에 나타날 잘못된 교설에 대해서 일러준다. 이에 속하는 것으로는 목자 헤르마스(78,7-22)와, 주교들(79,21-22)이라고 주장한다. 베드로의 묵시록은 2세기에 그리스도를 근거로 내세우면서 주교제도에 반대하는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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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성사-역사적인 고찰(주교단일 지도 체제의 정착1)

  3. 역사적인 고찰 3.1.  주교 단일 지도 체제의 정착 1세기 이후부터는 카리스마에 근거한 예언자와 교사의 직무는 퇴조하고, 교회 제도화의 진척과 함께 관심은 지도의 직무에로 집중되었다. 이 지도의 직무는 더욱 뚜렷하게 감독 (episkopos), 장로 (presbyteros), 봉사자 (diakonos)의 직무로 구분되면서, 단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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