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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개방된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사귐과 일치(세인격과 하느님의 수난-삼위일체에서 본)

  라. 삼위일체에서 본 하느님의 수난     몰트만은 의문을 제기한다. 하느님은 과연 그 본질상 수난을 당할 수 있는가? 십자가에서 아들의 수난은 역사 안에 어떻게 이해되어야 하는가? 하느님의 수난은 자기 모순 속에서 자신을 향한 숙명적 복종인가? 몰트만은 이에 대하여 하느님의 수난이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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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개방된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사귐과 일치(세인격과 하느님의 수난-영광스럽게 하는)

  다. 영광스럽게 하는 영     몰트만은 그의 부활의 신학에 초점을 맞추어 성령을 이해한다. “그리스도와의 형제관계는 이 하느님의 역사에 고통 당하면서 능동적으로 참여함을 의미한다. 그 표준은 십자가에 달렸다가 부활한 그리스도의 역사이다. 그 능력은 탄식하며 자유케하는 하느님의 영이다.”1) 몰트만은 이러한 능력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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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개방된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사귐과 일치(세인격과 하느님의 수난-아버지의 아들)

  나. 아버지의 아들     몰트만은 아들의 육화에 대한 교의신학의 전통이 첫째로 인간의 죄로 인하여 인간의 화해 때문에 필연적으로 되었다고 하고, 둘째로 육화는 하느님이 영원 전부터 하느님이 의도하였다고 한다. 그리하여 세계의 창조는 아들의 육화의 외적인 틀과 준비를 뜻한다. 이에 대하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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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개방된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사귐과 일치(세인격과 하느님의 수난-아들의 아버지)

  가. 아들의 아버지     몰트만은 그의 삼위일체 신학에서 아버지(성부)를 말할 때, 창조론을 언급하고 십자가의 수난을 통하여 아버지를 보고 있다. 또한 그는 창조론에서 만물의 아버지로서 권위를 말하고자 한다면, 이는 삼위일체적 아버지가 아니라 일신론의 군주라고 비판하며 삼위일체 안의 창조주 아버지를 말한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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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역사적 하느님 이해와 몰트만의 비판(삼위일체 되신 하느님께로 전향)

  Ⅳ. 개방된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사귐과 일치 1. 세인격과 하느님의 수난     세인격과 하느님의 수난은 몰트만의 변증법적 원리에서 하느님의 증명을 볼 수 있다. 신적인 것은 오직 신적인 것만이 알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은 신을 알 수 없다. 또한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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