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heology
6. 심 판
6. 심 판 심판 신앙 역시 그리스도의 재림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1) 이스라엘이 어려울 때 찾은 것은 언제나 하느님이었다. 하느님 앞에는 모든 것이 노출되어 있고 하느님만이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 구약에서는 율법을 지킬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상선벌악이 분명하게 나타난다. … 계속 읽기
5. 죽은 자들의 부활
5. 죽은 자들의 부활 많은 이들이 죽음 이후의 삶을 받아들인다. 그리스도교 역시 사후의 삶이 그리스도적 희망의 내용이다. 그런데 단순히 사후의 삶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는 다른 차원이다. 유대인 역시 죽은 이들의 부활에 대해서는 당황스러워한다. 구약성서 안에서 부활 사상은 거의 찾아보지 못한다. … 계속 읽기
4. 그리스도의 再 臨
4. 그리스도의 再 臨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묵시 22,20) “마라나 타!(오소서 주 예수여)” (1Co 16,23) 1고린은 성찬은 단순히 지나간 사건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어떤 것을 선언하고 있다. 이미 앞에서 본 바와 같이 부활 이후의 공동체에서 … 계속 읽기
3. 하느님 나라
3.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는 인간의 모든 희망을 집약시킨 그리스도교적 희망이다. 마르코 1,15에서 시작부터 하느님 나라를 외친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의 일생 전반에 걸쳐 이룬 공생활을 요약시킨다. 마태오는 하늘나라로 표현한다. 루가의 진복팔단과 마태오의 진복팔단에서 서로 다른 표현을 볼 수 있다 (하느님 … 계속 읽기
2. 묵 시 (Revalation)
2. 묵 시 (Revalation) 1) 특 징 ① 묵시는 공통적으로 꿈이나 현시, 천사를 통해 드러난다. 계시는 초자연적 실재를 내용으로 한다. 즉 하느님의 신비계획을 드러내는 것이다. ② 풍부한 상징들(여인.동물.괴물.나팔.숫자 등)을 사용한다. ③ 어려운 상황을 배경으로 하기에 곧 도래할 하느님이 중심이 되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