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교회법자료실
고백 의무와 필요성, 고백의 조건, 고백성사, 고해성사
성사의 거행 2.1.고백의 의무와 필요성 화해의 성사는 그리스도에 의해서 설정되었다. 따라서 신자들의 연중고백의 의무는 그리스도 자신에 의해서 부과된 의무이다. 대죄의 경우 적어도 일년에 한 번 성사를 통해서 하느님과 화해해야 한다(교회법 제989조). 제4차 라떼란 공의회(1215)의 교서는, 만일 어떤 대죄를 범했을 … 계속 읽기
프로테스탄트와 고해성사, 고백성사
1.3.프로테스탄트와 고해성사 고해성사를 참된 성사로 보는가에 대한 문제는 프로테스탄트 개혁주의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다. 사실 정통 루터교에서는 개별고백 자체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특히 독일의 경우). 그러면 과연 이들이 성세성사와 성체성사를 성사로 받아들인 것처럼 고백을 성사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1.3.1. 루터의 … 계속 읽기
참회성사의 역사, 고백성사, 고해성사
1.참회성사의 역사 고해성사에 대한 신학적 작업은 뒤늦게 이루어졌다. 대개 12-3세기 경 시작되었으며, 개별고백이 정착될 시기에 집중적인 연구가 비로소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역사적 발전 과정을 신학적으로 탐구하기는 어렵다. 1.1. 참회성사의 성사성에 대한 견해 1.1.1. 비가톨릭 신학자, 역사학자들의 견해 … 계속 읽기
교회의 성화 임무
제 4권 교회의 성화 임무 제 1장 세례 제1절 세례의 거행 1. 예식 제 850조 : 세례는 승인된 전례서에 규정된 규칙되로 집전된다. 다만 긴급히 필요한 경우에는 성사의 유효 요건들만 지켜도 된다. 해설 (1) 새규정 새법전 제 850조는 구법전 제 … 계속 읽기
성찬 거행의 시간과 장소
성찬 거행의 시간과 장소 1. 미사 집전 시간 제931조: 성찬의 거행과 분배는 전례 규범에 따라 제외되는 때 외에는 어느 날이나 시간에도 할 수 있다. (1) 1917년도 교회법전 가. 미사를 드릴 수 있는 날(제820조): 사제는 소속 예법으로 금지된 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