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N-lectiodominus-C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그때에 13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15 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Re..“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참 조용한 밤입니다. 추운 날씨때문인지 움직임의 느낌이 잡히지 않는 고요한 밤입니다. 몸과 마음이 다 얼어붙었을까요? ㅎㅎ 아버지! 전요 사람들의 입이 가장 무섭답니다. 보이지 않게 휘두르는 칼날이 어찌나 무서운지…. ㅎㅎ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집안에 무슨 일이 있으면 … 계속 읽기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1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2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음 말씀을 전하셨다.3 그때에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그 병자는 … 계속 읽기
Re..“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
후들후들..^*^ 잠시 밖에 나갔다 왔는데 무지 춥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은 몸과 마음이 얼마나 더 고통스러울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없지만 행복할 수 있고, 있어도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엇갈리는 세상! 있음에 더 행복하고 더 기뻐야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닌가 … 계속 읽기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41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