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TN-lectiodominus-C2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3.11ㄴ-32그때에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1 … 계속 읽기
Re..“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
은혜를 원수로 갚는 나쁜 사람? 사랑을 외면으로 갚는 사람? 욕심 때문에 과거의 자신을 모르고 어둠을 자초하는 사람? ㅎㅎ 율법학자나 바리사이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저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해 보는 밤입니다. 허리가 아파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지만 오늘은 아버지 앞에서 수다를 떨어 보려구요. … 계속 읽기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9-31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말씀하셨다. 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20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21 그는 부자의 … 계속 읽기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7-2817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고 길을 가시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1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 계속 읽기
Re..“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말만하고 실행하지 않는 자! 바로 저는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겸연쩍은 미소를 지어봅니다. 참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제가 나약한 것인지요. 머리에서는 이것을 해야 하지만 몸은 편하고 드러나는 것에만 반응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계명을 잘 지킨다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위선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