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약성경이야기
로마13,8-10 ; 사랑은 율법의 완성
사랑은 율법의 완성 1. 말씀읽기: 로마13,8-10 8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9 “간음해서는 안 된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탐내서는 안 된다.”는 계명과 그 밖의 다른 … 계속 읽기
로마11,33-36 ; 하느님 찬미가
하느님 찬미가 1. 말씀읽기: 로마11,33-36 33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얼마나 헤아리기 어렵고 그분의 길은 얼마나 알아내기 어렵습니까? 34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안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된 적이 있습니까? 35 아니면 … 계속 읽기
로마서9,1-5 ;하느님의 선택을 저버린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
바오로와 이스라엘 (하느님의 선택을 저버린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 1. 말씀읽기: 로마서9,1-5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2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임없는 아픔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3 … 계속 읽기
로마8,18-30 ; 고난과 희망과 영광
고난과 희망과 영광 1. 말씀읽기: 로마8,18-30 18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9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이 허무의 지배 아래 든 것은 자의가 아니라 … 계속 읽기
예수님과 무화과나무
예수님과 무화과나무 마르코 복음서 11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상한 행동을 하신다. 명확한 이유 없이 ’죄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어 그것을 말라 죽게 만드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백성이 환호하는 가운데, 메시아 임금으로서 영광스럽게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 그리고 저녁이 되자 지방에서 올라온 순례객들이 하는 것처럼 성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