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교회사자료실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그리스도교
콘스탄티누스 대제와 그리스도교 콘스탄티누스의 개종(改宗) 콘스탄티누스(콘스탄틴)는 당시 제2의 부제(副帝)인 콘스탄씨우스 클로루스와 헬레나의 아들로 나잇수스에서 출생하였다. 청년시기를 니코메디아에 있는 디오끌레씨아누스 황제(로마 제국의 제1정제)의 궁전에서 보낸 그는 황제가 305년에 은퇴하면서 그를 부제로, 그의 부친을 제1의 정제(正帝: 아우구스투스)로 임명하리라는 기대에 어긋난 … 계속 읽기
초대 그리스도교의 박해
초대 그리스도교의 박해 박해(迫害)의 원인 로마 제국은 법치국가였기에 정부당국이 반(反)그리스도교적 조처를 취하였을 때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로마 제국이 그리스도교 신도들을 박해한 법적 근거가 되는 자료를 제시하여주는 국가문서는 3세기 중엽까지는 없었다. 오히려 박해에 대한 사료(史料)또는 순교사 … 계속 읽기
사도후(使徒後)시대의 교회<II>
사도후(使徒後)시대의 교회 교리(敎理) 사도후시대의 교리는 전례와 마찬가지로 아직 유대교의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유대인 그리스도교 신학은 구약성서 ―특히 창세기의 첫 부분(1-3장)의 여러 성구(聖句)에 대한 주해나 예언서, 주로 예레미아와 에제키엘의 단편적인 인용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유대계 그리스도교 신도들은 … 계속 읽기
사도후(使徒後)시대의 교회<Ⅰ>
사도후(使徒後)시대의 교회<Ⅰ> 사도교부(使徒敎父) 사도후시대(使徒後時代)는 일반적으로 2세기 전반을 지칭하고 있다. 이는 계시의 사도시대가 끝나고 사도들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을 후세대에 전해준 특징을 지닌 시대로서 사도들과 후대 교회 사이에 다리를 놓아준 성전(聖傳)이 비로소 시작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시대의 저술가 그룹을 ꡐ사도교부ꡑ라고 부르고 … 계속 읽기
사도시대의 교회<Ⅲ>
사도시대의 교회<Ⅲ> ―교회의 내분과 이단― 교회의 내분(內紛) 사도시대에는 유대 민족주의가 극단화되어가면서, 이로부터 유대인 그리스도교 신도들은 강력한 압력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70년의 예루살렘 함락은 유대교는 물론 유대인 그리스도교 공동체에 그 영향력을 약화 또는 상실케 하는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더우기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