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말씀과 놀이
신자들이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의무
신자들이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의무 1)모든 주일과 대축일 의무축일(성마리아, 성모승천, 예수성탄) 미사에 찬여한다. 2)정한 날에 금육과 단식을 해야 한다. 단식 : 재의 수요일과 성 금요일 금육 : 매주 금요일 3)적어도 1년에 한번은 고백성사를 받아야 한다. 4)적어도 1년에 한번 부활 … 계속 읽기
대사(大赦)
대사(大赦) 대사는 우리가 범죄 했을 때 고백성사로 죄의 사함을 받은 다음 예수님의 공로와 성모님 기타 성인성녀들의 공로를 통해서 그 죄에 해당되는 벌을 면하게 해주는 교회의 특사다. 마치 국가 원수가 국가의 경축일을 맞아 죄수들에게 특사를 베푸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 계속 읽기
대세(代洗)
대세(代洗) 죽을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게 주는 세례로서 천주교 4대 교리를 가르쳐 주고 믿음을 확인한 후 병자의 이마에 물을 세 번 부으며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명)에게 세례를 줍니다.”라는 말로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병자가 의식이 없을 때는 과거에 하느님을 믿을 … 계속 읽기
가톨릭 신자들도 제사를 지낼 수 있습니까?
가톨릭 신자들도 제사를 지낼 수 있습니까? (사주, 관상, 손금 등을 교회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가톨릭 신자들도 조상에게 제사를 드릴 수 있다. 다만 신주나 지방(紙榜)을 모시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죽은 이의 묘 앞에서, 혹은 죽은 이의 사진이나 이름이 적힌 상 앞에 절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