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말씀과 놀이
나해 연중 제 11주일; 하느님 나라의 비유
하느님 나라의 비유 1. 말씀읽기 : 마르코 4,26-34 저절로 자라는 씨앗의 비유 26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 계속 읽기
삼위일체 교리
삼위일체 교리 ◖도입◗ 판공을 맞이하여 공소를 방문하신 본당신부님이 할머니에게 교리를 질문을 하였습니다. “할머니! 하느님은 몇 분이십니까?” “당연히 한 분이시지유.” 신부님은 “역시 신앙생활 오래 하셔서 대답하시는 것이 다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신부님은 또 물었습니다. “할머니! 그러면 한분이신 하느님은 몇 위가 계십니까? ” … 계속 읽기
다미안 신부님
다미안 신부님 나병에 걸린 사람 하나가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치유를 청하고 있습니다. 나병은 문둥병 또는 한센병(Hansen\’s disease)이라고 하는데, 1874년 노르웨이의 한쎈 박사에 의해 사람의 병원체로는 최초로 발견된 나균에 의한 감염성 질환입니다. 나균은 말초신경을 파괴하여 감각을 잃게 하고 차츰 … 계속 읽기
나해 주님 봉헌 축일; 성전에 예수님을 봉헌하는 요셉과 마리아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1. 말씀읽기:루카2,22-32 2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그들은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23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24 … 계속 읽기
나해 설 명절;루카12,35-40
깨어 있어라 1. 말씀읽기: 루카12,35-40 깨어 있어라 (마태 24,42-44)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