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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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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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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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연중 제23주간 수요일(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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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연중 제23주간 화요일(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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