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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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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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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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연중 제9주간 목요일(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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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9주간 수요일(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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