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연중 제24주간 월요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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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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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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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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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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