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11/10)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0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연중 제32주간 화요일(11/08)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