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연중 제24주간 목요일(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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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연중 제24주간 수요일(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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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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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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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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