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삼위일체 대축일(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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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연중 제10주간 토요일(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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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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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연중 제10주간 목요일(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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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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