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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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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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연중 제17주일(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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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연중 제16주간 토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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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연중 제16주간 금요일(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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