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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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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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연중 제10주간 목요일(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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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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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연중 제10주간 화요일(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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