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성무일도독서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의 [가르멜의 산길]에서-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의 [가르멜의 산길]에서-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구약 시대에 하느님께 문의함이 옳았고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하느님의 시련과 계시를 원함이 무방했던 그 주요 원인은 당시엔 아직 믿음의 바탕이 잘 굳어지지 못했고 복음의 율법도 미처 세워지지 … 계속 읽기
-체사레아의 에우세비오 주교의 [이사야서 주해]에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체사레아의 에우세비오 주교의 [이사야서 주해]에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예언자는 이 예언이 말해 주는 일이 즉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이가 하느님의 구원을 알게 되는 것이 … 계속 읽기
-성 치쁘리아노 주교의 순교자의 글 [인내의 유익]에서-
-성 치쁘리아노 주교의 순교자의 글 [인내의 유익]에서-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랍니다.”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으리라.” “너희가 내 말을 끝까지 지킨다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계속 읽기
-성 안셀모 주교의 [프로스로기온]에서-
-성 안셀모 주교의 [프로스로기온]에서- “하느님을 뵙고자 하는 욕망” 하찮은 사람아, 자, 네 바쁜 일을 잠깐 떠나고 네 생각의 소란에서 잠시 너를 감추어라. 이제 무거운 걱정들을 멀리하고 네 수고로운 번잡을 뒤로 미루어라. 하느님께 잠시 몰두하여 그분 안에서 쉬어라. … 계속 읽기
-성 에프렘 부제의 [디아테사론 주해]에서-“주께서 다시 오시리니 깨어 있으라”
-성 에프렘 부제의 [디아테사론 주해]에서- “주께서 다시 오시리니 깨어 있으라”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이 당신 오심의 날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그만두게 하시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 그날과 그 시간을 아는 것은 너희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