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성무일도독서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오실 것입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세 가지 오심을 알고 있습니다. 제3의 오심은 다른 두 가지 오심의 사이에 일어납니다. 첫 번째 오심과 마지막 오심은 밝히 드러나는 것이지만 이 제3의 오심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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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전환–나지안즈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나지안즈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놀라운 전환” 모든 시대에 앞서 계시고, 보이지 않으시며, 파악할 수 없으시고, 비물질적이시며, 태초로부터 모든 것의 원인이시고, 빛에서 나오신 빛이시며, 생명과 불사 불멸의 원천이시고, 신적 원형의 모상이시며, 지울 수 없는 인장이시고, 세세에 동일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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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시기를 맞아”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의 [사목 서간]에서

  대림 1주간 월요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의 [사목 서간]에서-                                 “대림 시기를 맞아”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지금 이시기는 매우 장엄하고 성대한 시기입니다. 서령께서 말씀하시듯 이 시기는 “주께서 인자를 보여 주시는 때요, 구원과 평화와 화해의 때입니다.” 이때는 성조들과 예언자들이 열렬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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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두 가지 오심” -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의 [예비자 교리]에서-

  -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의 [예비자 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두 가지 오심” 우리는 그리스도의 오심을 전합니다. 한 가지 오심만이 아니라 첫 번째 오심보다 한층 더 빛나게 될 또 다른 오심도 전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로 오실 때에는 고통과 인내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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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글레멘스 1세 교황의 「고린 토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성 글레멘스 1세 교황의 「고린 토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Cap. 7,4-8,3; 8,5-9,1; 13,1-4; 19,2: Funk 1,71-73.77-79.87) 회개하십시오   우리의 지향을 그리스도의 피에다 집중시키고 그 피가 하느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귀중한가를 깨닫도록 합시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피를 흘리심으로써 온 세상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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