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성무일도독서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피를 흘렸다 – 하느님의 교회에서

  비오 11세 교황의 회칙 「하느님의 교회」에서 (AAS 15 [1923], 573.576-577)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피를 흘렸다   하느님의 놀라운 계획에 따라 교회는 때가 차자 온 인류의 보편성을 포용하여 하나의 거대한 가족이 되기로 예정되었다. 그래서 하느님의 설계에 따라, 교회는 여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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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형제 사티루스의 죽음」에서

  성 압브로시오 주교의 「형제 사티루스의 죽음」에서 (Lib. 2,40.41.46.47.132.133: CSEL 73,270-274.323-324)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 수 있도록 그분과 함께 죽도록 합시다   죽는 것이 이득이고 사는 것은 형벌임을 볼 수 있습니다. 바울로 사도는 말합니다. “내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이며 죽는 것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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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온갖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성녀 마르가리따 마리아 알라꼭 동정의 편지에서 (Vie et CEuvres 2, Paris 1915,321.336.493.554) 우리는 온갖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주께서 당신의 성심이 특별한 공경을 받기를 그렇게도 간절히 원하시는 이유는 우리 영혼에서 당신이 얻어 주신 속량의 효과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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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언제나 하느님께로 향했다

  동 시대의 저자가 쓴 「성녀 헤드비제스의 생애」에서 (Acta Sanctorum Octobris 8 [1853], 201-202) 그녀는 언제나 하느님께로 향했다   이 하느님의 여종은, 천상 예루살렘의 건설에 놓는 살아 있는 돌들은 이 세상의 박해로 인해 정제되어야 하고 또 천상 평화의 영원한 즐거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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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간직하도록 합시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의 저서에서 (Opusc., De libro vitae., cap.,22,6-7.14) 언제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간직하도록 합시다   그렇게도 좋은 벗이고 그렇게도 훌릉한 지도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곁에 계신다면 무슨 일도 견디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분은 늘 도와주시고 견고케 해주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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