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성무일도독서
평화 시에 선한 생활을 하는 이는 월계관을 받습니다 – 포르투나투슨에게 보낸 글
성 치쁘리아노 주교 순교자가 포르투나투슨에게 보낸 글에서 (Cap.13: CSEL 3,346-347) 평화 시에 선한 생활을 하는 이는 월계관을 받습니다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추어 보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벗이 되게 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 계속 읽기
사람아, 주께서 너회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보여 주겠다
성 요한 레오나르도 사제가 교황 바울로 5세에게 보낸 편지에서 (Epist. Pro universali totius Ecclesiae reformatione: in archivo Ordinis Clericorum Regularium Maois Dei) 사람아, 주께서 너회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보여 주겠다 사람들의 습성을 개혁하고자 하는 이들은 무엇보다 먼저 주님의 영광을 … 계속 읽기
충실하고도 굳건한 증인이 되십시오 – 시편 118편 주해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시편 118편 주해」에서 (Sermo 20,47-50: CSEL 62,467-469) 충실하고도 굳건한 증인이 되십시오 여러 종류의 박해가 있는 것처럼 여러 형태의 순교가 있습니다. 즉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증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매일 매일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우리는 구원의 신비를 묵상해야 합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강론에서 (Sermo de Aquaeductu: Opera omnia., Edit., Cisterc., 5[1968],282-283) 우리는 구원의 신비를 묵상해야 합니다 “당신에게서 태어나실 거룩한 아기는 하느님의 아들,” 지체의 원천, “하늘 가장 높은 데에 계신 아버지의 말씀이라 부르게 될 것입니다.” 거룩한 동정녀시여, 말씀께서는 … 계속 읽기
내 영혼이 주님 안에서 기뻐 뛰놉니다
성 브루노 사제의 「샤르트르 수도회의 아들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Nn .1-3: SCh 88,82-84) 내 영혼이 주님 안에서 기뻐 뛰놉니다 복된 우리 형제 랑두앵이 자주 보내는 반가운 연락을 통해서 여러분이 참으로 칭찬 받을 만한 합리적인 생활 기율을 열심히 지키고 있음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