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엄마! 나 오리 맞아?
아기 오리가 엄마 오리를 하루 종일 쫓아 다니면서 이렇게 물었다. “엄마! 엄마! 나 오리 맞아?” (본토 발음: 꽥꽥꽥꽥꽥….) “그럼 너는 이 예쁜 엄마를 귀여운 아기오리란다!” “그런데 엄마! 그런데 나는 왜 그런 소리를 들으면 닭살이 돋지?” …… …….. … 계속 읽기
멍청한 조직원
어느 멍청한 범죄조직원 몇 명이 보스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자기들끼리 은행을 털기로 했다. 여러 차례 계획을 잡은 결과 밤늦게 칩입 하되 금고털기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므로 현금자동 지급기를 통째로 봉고차에 싣고 오기로 했다. 일단 옮겨 오기만 한다면 뜯던 분해하던 아니면 부수던 … 계속 읽기
드라마와 현실의 차이
1. 친구와 약속이 있어 시내에 나갔다. <드라마> 어디를 가도 주차할 곳이 꼭 있다. <그러나 현실> 주차할 곳을 찾아다니느라 시내를 세 바퀴 이상 돌아다니다 겨우 남의 가게 앞에 몰래 주차하려다 욕만 무지 듣는다. 2. 술 마시고 늦게 집에 들어갔다. <드라마> 아들 … 계속 읽기
맞아 디질라면 먼 소릴 못혀…….
당신, 나 죽으면 어떡할꼬야? ………..마누라 씰데 없는 소리하고 자빠졌네…………티브이 보는 남편 당신 재혼할꼬지?…………………..장난치는 마누라 아니, 안해………………………..코꾸녕 후비면서 대답하는 남편 결혼해서 사는게 낫잖아……………..끈질긴 마누라 응, 그렇지………………………..별 관심없는 남편 그럼, 재혼해야지?………………….별난 여편네 그래, 알아쓰…재혼할께…………….아무 생각없는 남편 진짜루???…………………………삐지기 시작한 마누라 그려어……………………………귀찮기만한 남편 우리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