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놀부와 스님
놀부와 스님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한 스님이 찾아와 말했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우기 시작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 계속 읽기
한석봉의 어머니
한석봉의 어머니 기나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 어머니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 차고 들어와 외친다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보거라 한석봉 ; 글을 써보일까요? 어머니 ; 글은 무슨… … 계속 읽기
시체들의 사연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왔다. 그런데 시체는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시관이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는 거죠?” “네~ 이 첫 번째 시체는 일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어서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 그리고 이 두 번째 사람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 했다고 충격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