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배꼽잡는이야기

놀부와 스님

놀부와 스님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한 스님이 찾아와 말했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우기 시작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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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의 어머니

한석봉의 어머니 기나긴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한석봉 . 어머니 만나는 기쁨에 문을 박 차고 들어와 외친다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보거라 한석봉 ; 글을 써보일까요? 어머니 ; 글은 무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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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들의 사연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왔다. 그런데 시체는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시관이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는 거죠?” “네~ 이 첫 번째 시체는 일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어서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 그리고 이 두 번째 사람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 했다고 충격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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施罰勞馬

고대 중국의 당나라 때 일이다. 한 나그네가 어느 더운 여름 날 길을 가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였다. 한 농부가 밭에서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자꾸만 가혹한 채찍질을 가하는 광경을 본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나그네는 말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농부에게 “열심히 일하는 말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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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와 놀부

옛날 옛적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다. 나중에 둘은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끌려가게 되었는데… 염라대왕 : 흥부 너는 몇 번 죄를 지었느냐? 흥부 : 세번 지었습니다. 염라대왕 : 여봐라 바늘로 흥부 엉덩이를 3번 찔러라. 놀부 : (죄를 수없이 많이 지었다 하면 못찌르겠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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