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gma

세례성사-조직신학적 고찰(세례사건의 핵심)

  4. 조직신학적 고찰 4.1. 세례사건의 핵심: 예수그리스도의 운명에 참여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입문 세례를 통해서 무엇이 표현되고 실현되는지는1) 성서와 전통에서 수많은 개념과 표상으로 말해졌다. 신약성서는 이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운명에로의 참여, 성령의 선물, 죄의 사함, 새로운 삶에로의 탄생, 세례 받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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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20세기의 개혁)

  3.6. 20세기의 개혁 20세기 전반에 어린이 세례에 대한 토론이 시작된다. 이 토론은 개신교에서 먼저 시작되는데, 개혁파 신학자인 칼 바르트(Karl Barth)가 1943년에 출판한 저서 “Die kirchliche Lehre von der Taufe”가 시발점이 된다. (로마 가톨릭의) “인과적”(kausativ) 이해와 (루터파의) “발생적”(generativ) 이해에 반대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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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종교개혁 시대)

  3.5. 종교개혁 시대: “신앙의 성사” – 다양한 이해 종교개혁 시대의 모든 종파들은 원칙적으로 세례를 고수하였고, 싸움의 상대인 반대편 종파에서(재세례파까지도 포함하여서) 수여한 세례의 유효성까지도 인정하였다. 차이는, 성사에 대한 근본이해의 차이에 상응해서, 신앙과 성사의 관계 설정에서 나타난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의 세례신학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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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중세초기,스콜라 신학)

  3.3. 중세 초기: 주권 교체로서의 세례 중세 초기에 전교 방법이 근본적으로 바뀌게 된다. 유럽 북쪽의 민족들의 그리스도화된 것은 개인이나 개개의 가족 단위로 이루어진 회개를 통해서가 아니라, 통치자의 결정에 따라 전체 백성이 함께 개종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이 당시 세례신학을 위한 결정적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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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성사-교의사적인 전개(초기의 제국교회)

  3.2. 초기의 제국교회: 그리스도 신비에의  참여로써의 세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313년 그리스도교를 용인한 밀라노 칙령을 선포하고, 본격적으로는 테오도시우스(Theodosius) 황제가 391년 그리스도교를 로마제국의 국교로 삼은 후에 교회와 로마 제국의 제도적인 연결이 성립되는데, 이로 인해서 교회와 사회 전체와의 관계는 근본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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