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gma

마리아 교의, 몽소승천

  4.5. 몽소승천 가톨릭 교회는 마리아의 지상 생애의 시작과 마찬가지로 그 마지막도 하느님의 행동을 통해서 거룩하게 되었다고 믿는다. 그래서 1950년 11월 1일 교황 비오 12세는 다음과 같이 선포하였다. “원죄에 물들지 않고 평생 동정이셨던 하느님의 모친 마리아는 현세의 생활을 마치신 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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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교의, 무염시태, 원죄에 물들지 않은

  4.4. 원죄에 물들지 않은 잉태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 하느님의 영을 통해서 동정으로 잉태하신 어머니라는 신학적 진술은 본래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그리스도론적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하지만 마리아는 원죄의 흔적에 물들지 않았다는 가르침은 직접적으로 이런 역할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 중세에는 상당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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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교의, 평생동정

  4.3. 평생 동정 초기의 신앙 표현들(DS 10-64 참조)에서는 성서의 증언에 따라 예수께서 오로지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 동정녀 마리아의 태중에서 잉태되셨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성령에 의한 동정 잉태의 고백은 점차로 마리아가 예수를 낳는 그 순간에도, 그 이후에도 동정이었다, 즉 평생 동정이었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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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교의, 하느님의 어머니

  4.2. 하느님의 어머니 그리스도교 초기의 여러 신앙고백문은 성서의 증언에 따라서 마리아를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라고 선포한다. 예를 들어서 사도신경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동정녀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라고, 니체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는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에게서 육신을 취하시어 사람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431년에 개최된 에페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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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에 관한 가톨릭의 교의

  4. 조직신학적 고찰 4.1. 마리아에 관한 가톨릭의 주요 교의 그리스도교 신앙전통은 하느님께서 역사 안에서, 즉 인간이 인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역사적 시간과 장소에서 당신 자신을 계시하셨다는 확신에 근거를 둔다. 그런데 하느님의 자기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구체적인 인물 안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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