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gma
노르만족 Normannen
■ 노르만족 ~族 Normannen 원래는 노르드만족이라 불렸던 바이킹족으로서, 이들은 바다에서 약탈과 정복을 일삼으면서 스칸디나비아, 특히 덴마크로부터 출발하여 유럽의 해안 지역으로 몰려들었다. 이들은 8세기 말경부터 프랑크 제국의 해안으로 몰려들기 시작하였다. 911년 센 강 하구에 위치하고 있던 노르망디에서 노르만족은 그리스도교와 프랑스의 … 계속 읽기
네스토리우스주의 Nestorianismus
■ 네스토리우스주의 Nestorianismus 네스토리우스주의의 경우 초대 교회의 다른 이단설 – 아리우스주의, 단일 유출설, 단성론, 단의론 등 – 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안에 내재하는 신성과 인성의 단일성 또는 상이성 문제에 관심을 기울였다. 325년 니케아 공의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의 관계에 대해 … 계속 읽기
친인척 중용 Nepotismus
■ 친인척 중용 親姻戚重用 Nepotismus 중세기의 몇몇 교황들은 친인척 중용을 통해 심한 과오를 남기기도 하였다. 이들 교황들은 교황으로서의 직무 수행보다는 가족을 돌보는 데 더 몰두하였다. 그래서 교황은 나이가 어리고 무능하며 자격이 없는 자들을 추기경에 임명하거나, 아니면 교회의 중요 직책에 … 계속 읽기
교황의 이름 개명 Namenswechsel der Papste
■ 교황의 이름 개명 ~改名 Namenswechsel der Päpste 자신의 이름을 개명한 첫 번째의 교황은 요한 2세(533~535년)였다. 왜냐하면 그의 본래 이름 메르쿠리우스(Mercur)는 이교도의 신을 지칭하는 이름으로서 교황의 이름으로는 적절치 않다고 보았기 때문이었다. 교황 요한 2세 이후의 교황들은 자신의 세례명을 고수하였다. … 계속 읽기
몬타누스파 Montanismus
■ 몬타누스파 Montanismus 이단자 몬타누스는, 성령이 곧 나타날 것이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 프리지아(Phrygien)에 모여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기다릴 것을 요구하였다. 이단을 내포하고 있는 이러한 종말론의 분위기는 윤리적인 엄격주의를 필요로 하였다. 나중에 몬타누스파에 가담한 테르툴리아노의 증언에 의하면 사순절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