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gma

십자군 운동 Kreuzzuge

 ■ 십자군 운동  十字軍運動  Kreuzzüge   황제 하인리히 4세와 교황 그레고리오 7세 사이의 갈등 – 성직 임명권을 둘러싸고 – 은 궁극적으로 교회 또는 국가 중 누가 세계의 주도권을 잡는가 하는 문제가 그 핵심을 이루고 있었다. 교황은 종교의 원리에 입각해서 세계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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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공의회(19-21) Allgemeine

   (19) 열아홉 번째 공의회〔트리엔트 공의회, 1545~1563년〕: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대사에 관한 95개의 주장을 공개적으로 발표하였다. 1520년 6월 15일 교황 레오 10세는 루터에 대한 파문 위협의 칙서에 서명하였고, 1521년 1월 3일 실제로 파문의 처벌을 내렸다. 이로써 독일은 종교적으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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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공의회(16-18) Allgemeine

 (16) 열여섯 번째 공의회〔제1차 콘스탄츠 공의회, 1414~1418년〕: 서방 교회를 지배하던 분열은 교회에 깊은 상처를 남겼고 혼란을 가중시켰다. 교황과 대립 교황이 동시에 공존하여 서로의 퇴위를 선언하였으나, 교황직을 그대로 고수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그래서 누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선출된 교황인지를 판단하는 문제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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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공의회(11-15) Allgemeine

 (11) 열한 번째 공의회〔제3차 라테라노 공의회, 1179년〕: 황제 프리드리히(Friedrich) 1세 바르바로사(Barbarossa)와 교황 알렉산데르 3세 사이의 반목은 18년간이나 계속되었다. 1159년 교황 하드리아노 4세 서거 후의 교황 선거에서 이중의 선거가 발생하였다. 알렉산데르 3세 교황은 자신의 전임자가 추구하였던 교회 중심의 정치 노선을 계속하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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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공의회(6-10) Allgemeine

 (6) 여섯 번째 공의회〔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680~681년〕: 에집트에서 단성론을 지지하는 자들을 다시금 교회로 되돌아오게 하기 위해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총대주교 세르지우스(Sergius)는 그리스도 안에 내재하는 신성과 인성의 관계를 새롭게 규정하고자 시도하였다. 세르지우스는 두 본성의 합일 대신 의지의 합일을 주장하였다. 즉 인성과 신성 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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