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gma
모든 성인의 통공
모든 신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성인의 통공”교리를 믿습니다. 우리는 기도와 희생, 특히 미사 성제로 서로 일치하고 도와 줍니다.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 계속 읽기
교계 제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돌보고 세상에 복음을 전파 하시려고 교회 안에 다양한 직무를 마련하셨고, 당신의 몸을 이루는 각 지체들에게 고유한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셨습니다. 교회의 신분에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이름과 권한으로 가르치고 거룩하게 히며 다스리는 임무를 맡기신 성직자와 교회와 세상에서 하느님 백성 전체의 … 계속 읽기
교회의 특성, 사도신경에 드러나는 교회의 특징
교회는 서로 뗄 수 없는 고나계를 지니고 있는 네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교회는 하나입니다. 교회는 오직 한 분이신 주님을 모시고 있고, 하나의 신앙을 고백하며, 하나의 세례로 태어나고, 하나의 몸을 이루며, 한 분이신 성령께서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둘째, 교회는 … 계속 읽기
성령을 나타내는 상징
성서에서 성령은 여러 가지 상징으로 나타납니다. 물: 새로운 탄생을 나타내는 유효한 성사적 표징 불: 변화시키는 성령의 힘을 상징 비둘기: 평화나 복구의 상징 바람: 성령의 역동성을 드러냄
성전, 거룩한 전승
성서에 보면 “예수께서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일을 하셨다. 그 하신 일들을 낱낱이 다 기록하자면 기록된 책은 이 세상을 가득히 채우고도 남을 것이다.”(요한21,25)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처럼 기록된 것 외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의 공동체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께서 사도들에게 위탁하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