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dominusdaysch3
“컴맹의 일기장” ㅋㅋㅋ
199X년 2월 1일 드디어 컴퓨터를 샀다 방문을 잠그고 포장을 뜯어 어제 새로 산 컴퓨터 책상에 조심스레 올려놨다. 멀숙하게 생긴 것이 정말 맘에 든다. 오늘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요리보고 조리보고) 내일은 한번 해봐야지… 가슴이 설레여서 잠이 안올것만 같다. 199X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댓글 남기기
주유소 알바.. 이럴 때 황당하다..
1. 주유구 반대편으로 들어올때 (자기차에 주유구가 어디 붙어있는지두 모른단 말인강….) 2. 주유끝내고 돈받으려하는데 시동두 안켜보고 기름넣은거 맞냐고, 눈금이 왜 그대로 냐고 물어볼때 (나두 물어보구싶다. 당신 무면허지?!) 3. 만원 넣으면서 휴지 두개씩 챙겨가려고 할때 4. “안녕히 가세요” 인사했는데 시동 꺼뜨릴 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댓글 남기기
여름이 다가오며…오늘? ^^; (만화)
.. 방랑자: ㅎㅎㅎ 재밌습니다. 된장 발라야 개 냄새가 안나쥐…고녀석~주인이 이 뻐해 줄라면 지냄새가 나지 않아야 되는걸 모르나부다. 목욕하는것도 무 지 싫어하는 주제에…그눔의 자아식…. 이런 깊은뜻을 모르고 있었나 보 구만… [05/16-13:00]
카테고리: dominusdaysch3
댓글 남기기
남자들의이상형과……여자들의답변
나중을 위한 참고 자료 ㅋㅋㅋ 100% 습득하는 그날까지?…. ◈몸매보단 마음씨를 가꾸는 여자 ………오래사귀면 결국 “살빼”란 말 안나오는 남자 못봤다. ◈내가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 도시락 싸주는 여자 ………남자가 한번 싸줘바라.너희의 평생이 여자가 베푸는 행복으로 가득찰 것이다. ◈슬픈영화를 보며 펑펑 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댓글 남기기
